가산 백스키친 리뷰
최고의 중국집
이곳보다 맛있는 중식집은 없다!
내돈내산
* 가산 백스키친
가산하면 역시 디지털 단지!
많은 직장인들이 모여있다.
나 역시 이 지역에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
그 중,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
아니 이 음식점이 주위에 있어서 자부심이 있는
음식점을 소개하여 한다.
항상 주변 사람들이 점심 먹으로 이쪽으로 온다면
주저하지 않고 바로 추천하는 이 곳!!
바로 백스키친이다!!!
그럼 이제 백스키친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보려 한다.

* 백스키친 내부

중식집은 크다는 이미지와 함께
직장인들이 많은 건물 1층에 자리 잡아서
엄청 크다.
사진으로 보기엔 작아보이지만
사진 왼쪽에 또 다른 방이 있다.
방이라기 보단 홀로 20~30명도 쉽게 들어갈만한 크기로
전체 다 해서 70~80명은 거뜬히 수용할 수 있는 것 같다.
(하지만 점심에는 거의 다 꽉 찬다...)
* 백스키친 메뉴
중식답게 정말 많은 메뉴가 있지만
대부분 먹는 식사 메뉴와 가격은 아래와 같다.


또한, 코스메뉴도 있다.

* 백스키친 쟁반짜장, 알짬뽕 후기
백스키친에 오면 나는 항상 주문하는 메뉴가 있다.
짬뽕보다 짜장을 좋아하는 나는 쟁반짜장!!
(하지만 뚱빵쓰의 주문 미스로 간짜장..ㅠㅠ)
오늘은 짜장보다 짬뽕을 좋아하는 뚱빵쓰가 같이 왔다.
짜장 메뉴 중 최고인 쟁반짜장과 함께
짬뽕 메뉴에서 가장 맛있는 것이 바로
알짬뽕!!
알짬뽕 : 13,500원, 간짜장 : 10,000원
그렇게 2개를 주문했다.


그리고 나온 두 메뉴
역시 맛은...
너무 맛있다.
짜장은 원래 먹던 쟁반짜장이 아니지만 베이스가 어디가겠나!!
그래도 역시 간짜장보다는 쟁반짜장이 좀 더 맛있다.
간짜장은 맛있는 짜장 베이스지만
다른 중국집과 엄청 큰 차이가 나진 않는다.
하지만 쟁반짜장은 고추기름이 베이스인지
적당한 매콤함과 맛있는 짜장이 어우러져
질리지도 않고 계속 먹을 수 있는 엄청 맛있는 짜장이다.
(양도 많은데 만약 배고프다면 밥까지 먹는 것 추천!!)
알짬뽕은 역시 오랜만에 먹어도 최고다.
적당히 얼큰하고 시원하면서
재료도 많아 진짜 맛있다.
거기에 알도 푸짐하고 부드러워서
뚱빵쓰가 항상 찾을 정도다.
오죽하면 다른 중식집에 가서
짬뽕이나 짜장을 먹을 때 이 곳과 비교하며 아쉬워한다.
왜냐?
이곳보다 맛있는 곳을 아직 찾지 못했으니까
* 백스키친 아쉬운 점
이렇게 맛있는 백스키친에도 약간의 아쉬운 점은 존재한다.
바로 조리 시간...
직장인들에게 점심 시간은 매우 소중하다.
1분 1초가 소중한데 백스키친은 조금만 늦게가서 주문을 늦게 하게 되면
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매우 늦어진다.
그 이유를 한번 유추해보았는데
보통 같은 메뉴가 여러번 주문이 들어오면 한번에 요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
여긴 하나씩 하는건 아닐지...
(물론 개인적인 생각일 뿐, 물어보거나 듣거나 하지도 않았다)
음식이 조금만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한다.
(하지만 이러한 점이 백스키친의 맛을 보장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긴한다.)
(정말 어렵다)
그렇다고 항상 늦게 나오는 것은 아니다.
손님이 적을 때 주문하면(점심 시간 시작하자마자 손님이 들어오기 전)
일반적인 음식점과 비슷한 시간에 음식이 나온다.
즉, 빨리 가야한다.
* 가산 백스키친 총 정리
※ 메뉴 : 간짜장, 알짬뽕, (쟁반짜장 완전 추천)
※ 가격 : 간짜장(10,000원), 알짬뽕(13,500원), 쟁반짜장(11,000원)
※ 좋은 점 :
최고의 맛집(지금까지 먹었던 중식 중 최고), 넓은 내부
※ 아쉬운 점 :
조금 늦게 주문할 경우 매우 길어지는 대기 시간
※ 평점 : ★★★★★ (5/5점)
보통 맛집 글을 작성 중 마지막 평점을 매길 때,
아쉬운 점이 있다면 평점을 조금 깎을 수 밖에 없다.
하지만 백스키친은 아쉬운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
맛이 너무 좋다.
솔직히 간짜장만 보면 평점 5점은 아니긴하지만
알짬뽕의 맛을 보면 5점 그 이상이다.
또한, 내 생각에 백스키친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생각되는
쟁반짜장 역시 5점 이상의 맛이다.
많은 분들이 나에게 가산 맛집을 물어보곤 하는데
그때마다 가장 처음으로 추천하는 음식점이 백스키친이다.
그 후, 후기를 들어보면 아쉬웠다는 커녕
적당했다라는 평도 듣지 못했다.
모두 너무 맛있었다. 너무 좋았다라고 할 뿐..
이 글을 쓰는 지금도
백스키친의 쟁반짜장을 먹고싶다.
내가 방문해본 중식집, 중국집 들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맛집!!
방문 완전 추천!!!
'지극히 개인적인 후기 > 맛집, 술집, 카페, 음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영등포구청] 옥소반 후기, 스키야키 & 샤브샤브 전문점, 고급스러운 내부, 야채 무한 리필 (21) | 2025.06.23 |
|---|---|
| [피자헛] 반값다 피자헛 후기, 50% 할인, 1+1 이벤트 후기, 내돈내산 (8) | 2025.06.22 |
| [망원] 퍼스널 커피 후기, 최고의 망고빙수, 망원 맛집, 망원 카페, 내돈내산 (28) | 2025.06.11 |
| [문래] 뚝딱 후기, 돼지김치구이, 문래 맛집 리뷰, 무난한 맛, 가성비 맛집, 내돈내산 (25) | 2025.06.10 |
| [문래] 로라멘 후기, 돈코츠라멘, 마제소바, 문래 맛집 리뷰, 아쉬웠던 웨이팅, 내돈내산 (13) | 2025.06.05 |